•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 진주혁신도시 안착 면담

양 기관 성공적인 안착 위해 적극 협조키로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2.16 14:41:23

조규일 진주시장과 임영일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장이 진주혁신도시 안착을 위해 논의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국방기술품질원의 부설기관인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가 올해 1월1일 출범한 가운데, 조규일 진주시장과 임영일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장이 면담을 갖고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의 진주시 안착을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최근 진주시는 국토안전관리원 교육센터 진주 존치와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 개설과 관련해 진주시에 안착한 이전공공기관의 분리된 조직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면담에서 "진주시는 언제든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와 소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성공적인 진주혁신도시 안착을 위해 진주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일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장은 "국방기술품질원에서 분사 이후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방위산업발전을 위해 필요 시 진주시에서 적극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는 정원의 증원 없이 국방기술품질원에서 분리돼 2본부 2센터로 조직을 신설하고 인사와 예산을 분리해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국방기술품질원 진주본원 근무인원 256명보다 많은 326명이 근무한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9일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의 면담에서 방위산업기술진흥연구소의 진주 존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진주시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