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춘수 함양군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철저 당부

15일 간부회의서 방역수칙 느슨해지지 않도록 지도·점검 철저, 엑스포 성공개최 준비 만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2.15 13:57:31

함양군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완화된 만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피해가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15일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해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서춘수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28일까지 1.5단계로 완화됐지만 여전히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를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방역 수칙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 지원이 오는 28일까지 마무리 되는 만큼 소외되는 군민 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아 가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홍보"라며 "군민과 향우 등 모두가 홍보요원이 될 수 있도록 군정 및 엑스포 안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현안업무를 비롯한 산불 및 화재예방, 고병원성 AI, 인구늘리기 시책,  국도비 확보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엑스포 시계가 오늘로 207일 남았다"며 "가능한 사업들은 엑스포 개최 이전에 신속히 완료하고 상림경관단지 역시 엑스포 개최 시기에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