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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제2차관, KISA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방문한 까닭은

설 명절 기간 전파관리 현황 점검…"사이버침해 신속 대응" 당부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1.02.13 12:53:28
[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장석영 2차관이 13일 중앙전파관리소 전파종합관제센터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설 명절 기간 전파관리 현황, 통신 트래픽 현황,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인터넷침해대응센터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 지급, 예방접종 등 출처 불명의 인터넷주소(URL) 접속 또는 악성앱 설치를 유도해 금융정보 등 개인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하는 스미싱 공격을 탐지·차단하고 있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해킹, DDos공격 등 사이버 공격 대비 모니터링과 사고발생 시 신속한 기술지원 등의 업무를 24시간 수행하고 있다.

장 차관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민들의 불안감에 편승한 스미싱 공격, 악성코드 유포 등 해킹사고로 국민과 기업들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이버침해 대응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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