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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아동복지 프로그램 ‘드림스타트’ 참여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22 08:40:14
[프라임경제]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저소득층 아동 복지를 위해 국가가 주도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천재교육은 지난 4월 22일 대구 수성구청과 협약을 체결, 대구 수성구청이 드림스타트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논술 프로그램 ‘생각하는 나무’에 자사의 논술 월간지 ‘꾸러기논술(초등학교 1~3학년)’과 ‘우등생논술(초등학교 4~6학년)’을 올해 12월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생각하는 나무’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독서치료사들이 지역 아동들에게 독서 및 독후감 작성법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독후감을 공유하고 첨삭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월 2회 새싹소식지도 발행하고 있다. 천재교육은 대구 ‘생각하는 나무’에 참여 중인 약 180명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와 생각 거리로 구성된 논술 월간지를 매달 제공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독서 및 논술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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