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CC가 지난해 매출 5조835억원, 영업이익 1328억원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은 86.9%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0.3% 줄었다.
매출은 지난해 종속기업이 된 MOM홀딩컴퍼니의 편입 영향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5493억원으로, 2019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공정가치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평가손익(4433억원)과 MPM 북미지역 Consumer Sealants의 영업양도에 따른 처분이익(1251억원)이 반영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