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035720)가 지난해 12월15일 선보인 카카오톡 지갑 이용자가 700만명을 돌파했다.
여민수 카카오 대표는 9일 진행된 2020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QR 체크인, 자격증 등 나를 보다 더 증명할 수 있게 하는 카카오톡 지갑 서비스는 700만명 이상이 만들며 생활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멀티프로필 기능과 지갑에 담긴 나의 정보를 프로필에 추가할 수 있도록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카카오톡 지갑은 출시 후 한 달 여 만에 이용자 55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