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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1명…이틀째 400명대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2.04 10:34:03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51명 늘어난 7만9762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429명, 해외유입 2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66명, 경기 128명, 인천 43명 등 수도권이 337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6명, 충남 13명, 광주 12명, 강원 8명, 대구·경남 각 7명, 경북 6명, 충북 4명, 대전·울산·전남·제주 각 2명, 전북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92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으로, 전날(34명)보다 12명 적었다.

이 가운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6명은 서울·경기(각 6명), 대구·인천·경남·제주(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보다 7명 늘어 총 1448명이며, 현재 8610명이 격리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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