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전남우정청, 설 명절 소포택배 분류에 분주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1.02.03 11:56:02

설 연휴를 10여일 여 앞둔 3일 광주·전남 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소포택배 우편물을 소통하고 있다. ⓒ 전남지방우정청

[프라임경제]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차량은 2700대를 증차하며, 추가로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을 2만8000여명 증원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한파·폭설 등 기상악화 시에는 배달 정지, 적정물량 이륜차 적재, 일몰 전 배달업무 종료 등을 통해 집배인력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