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10여일 여 앞둔 3일 광주·전남 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소포택배 우편물을 소통하고 있다. ⓒ 전남지방우정청
또한 한파·폭설 등 기상악화 시에는 배달 정지, 적정물량 이륜차 적재, 일몰 전 배달업무 종료 등을 통해 집배인력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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