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주시 '한국관광 100선'에 부석사 4년 연속 선정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1.02.03 10:11:14

'한국관광 100선'에 영주시 부석사가 4년 연속 선정됐다. ⓒ 영주시청



[프라임경제] 경북 영주시 부석사가 '한국관광 100선'에 4년 연속 선정돼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관광지임이 증명됐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부석사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 100곳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부석사 전경. ⓒ 영주시청



이번으로 5회째 맞이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부석사는 4번째 선정됐으며, 지난 2018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지난해는 CNN이 선정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에 선정 되는 등 세계적으로 우수 관광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정근 관광진흥 과장은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없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되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세계적인 명소인 부석사를 많이 찾아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석사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ktx-이음의 개통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관광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부석사 내 야행 체험프로그램과 소백산과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관광객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