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도 숲해설, 유아숲교육 위탁사업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숲해설가 2명, 유아숲해설가 2명이 옥화자연휴양림에 배치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옥화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자연을 느끼며 산림에 대한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되며 수업은 오는 3월부터 시작한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책자를 자체적으로 제작해 활용할 계획이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옥화자연휴양림에서 무료로 산림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숲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통해 심신이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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