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 모란공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2월11일~ 2월13일) 및 공휴일(2월14일) '정부 특별방역지침'에 따라 봉안당 및 제례실을 임시 폐쇄한다.

모란공원 봉안당. ⓒ 보령시시설관리공단
봉안당 제례실(임시제단)은 설 연휴 전∙후 2주간(1월25일~2월28일까지)운영중지 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추모∙ 성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추모관 꾸미기(차례상 꾸미기, 상차림, 지방쓰기 등), 가족∙지인과 공유(SNS)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란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공단은 연휴기간동안 각 시설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윤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동안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 및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분들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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