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모임인 '섬 발전연구회'가 지난 1일 발족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섬 발전 연구회는 나광국 도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됐고, 섬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비롯해 섬 활성화, 섬 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간담회와 세미나, 현장방문, 토론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광국 의원은 "섬 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섬이 가진 특성을 개발·지원하는 등 현실적인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섬 발전 연구회는 나광국 의원외 강문성, 박문옥, 박진권, 신의준, 임용수, 장세일, 정광호, 조옥현, 최병용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