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제근로자들이 하천관리를 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원활한 하천·제방 유지관리와 재해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하천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천관리단의 주요임무는 하천제방 긴급보수와 복구, 하천제방 유지관리 보조 및 누수 등 재해발생 사전점검, 제방풀베기 등 유수지장목 제거,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순찰·단속이다.
신청자격은 채용공고일 현재 함안군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이다. 하천관리단의 업무특성상 체력이 우수하고 예취기와 엔진톱 숙련도가 뛰어난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과 체력시험을 통해 채용하며, 2차 선발에서는 풀·나무 베기를 통해 기계·장비 숙련여부와 달리기, 팔굽혀펴기 등 기초체력을 측정할 예정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각 1부를 갖춰 군 안전총괄과 하천관리담당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 또는 기한 내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채용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안전총괄과 하천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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