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가 2021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진주시가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1번지 진주' 실현을 위해 2021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과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40여명이 2일로 나눠 참여하며, 2020년 청렴도 평가의 취약부분 분석, 2021년 청렴도 향상 시책공유, 청렴실천 결의 순으로 진행했다.
진주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외부청렴도를 더욱 높이고, 내부 직원이 느끼는 내부청렴도의 미흡한 점을 보완해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시장 청렴서한문 발송 △청렴 모니터링 △공직자 부조리신고센터 홍보 강화 △부패행위 발생부서 특별관리제 △365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직급별 소규모 청렴교육 △갑질예방 설문조사를 추진한다.
또 △비대면 사이버 청렴교육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청렴 포스터 및 청렴 명언 제작 △청렴콘텐츠 공모 등을 적극 추진 △시민감사관 감사활동 참여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 문화정착을 위해 전 공무원의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365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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