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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남해 방문의 해, 관광기념품 현황 일제 조사

남해군 상징하는 특성 갖춘 공예품·공산품 제작 유통 판매까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1.26 14:15:19

남해군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2022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대비해 내달 5일까지 관광기념품 현황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일제 조사는 문화, 관광지, 축제 등을 상징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남해군만의 특색있는 민간 관광 상품을 파악해 2022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에 방문객에게 기념이 될 수 있는 상품 정보 제공과 지역민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조사 대상은 남해군을 상징할 수 있는 특성을 갖춘 공예품, 공산품 등 제작에서 유통, 판매까지 가능한 관광 기념품이 대상이며, 개인·단체 구분없이 남해군 문화관광과 관광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제작 혹은 생산중이나 홍보가 미흡한 군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2022 남해 방문의 해 대표 관광 상품 지정 등 홍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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