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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코리아, 전국 전시장·서비스센터 방역 강화

세스코와 업무협약 체결…"안전한 환경 조성, 고객 안심 제고"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1.01.26 11:17:56
[프라임경제] 폭스바겐 코리아가 종합환경위생기업인 세스코와 손잡고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내 방역 강화에 나선다.

폭스바겐 코리아와 세스코는 지난 25일 폭스바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방역환경 구축을 위한 살균 및 항균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폭스바겐 코리아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브랜드를 경험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왼쪽부터 슈테판 크랍 AVK 폭스바겐 부문 사장, 성기재 세스코 서비스 디자인본부 전무. ⓒ 폭스바겐 코리아


이번달부터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는 세스코 전문 살균 서비스 등 바이러스 케어가 이뤄진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용으로 환경부 승인을 받은 살균제로 물체 표면과 이동 동선을 살균하고, 자동 소독 장비로 24시간 상시 관리한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강화된 이번 방역체계 도입으로 모든 고객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브랜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폭스바겐은 전국 딜러사 임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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