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다음달 3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촌 마을공동체식당 운영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사업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먹거리 보장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며, 마을회관 등에 공동급식시설을 갖추고 하루 10명 이상, 연간 60일 이상 급식이 가능한 마을(마을공동체)이 신청대상이다.
기존 농촌마을 공동체식당 시설 개보수 및 장비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올해 개소당 최대 지원단가는 3000만원이다. 사업비의 70%를 도비와 군비로 보조하며 사업 신청결과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총 사업량은 1~2개소로 예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으로 신청·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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