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경상북도4-H본부 제23대 회장에 당선된 황병도 회장에게 회원들이 축하를 하고 있다. 김진호 기자
회장 연임에 성공한 황 당선인은 의성군 단밀면 주선리 신당4-H회에서 처음 4-H 회원 활동을 시작해 의성군과 경북도 4-H 연합회장을 걸쳐 중앙4-H본부 이사를 역임하는 등 40여 년의 4-H 단체와 농업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한 뿌리 깊은 4-H 인이다.
황병도 당선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지지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화합에 더욱 힘써 지덕노체 4-H 이념과 4-H정신으로 본부와 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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