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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0시' 코로나19 확진자 346명…두 달만에 최소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1.22 10:47:42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300명대 중반까지 떨어진 것은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 두달 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어 누적 7만426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4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이 223명, 부산 23명, 경남 21명, 경북 12명, 강원 8명, 충남·전남 각 7명, 대구 5명, 광주·울산·제주 각 2명, 대전·충북 각 1명 등 비수도권이 9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2명으로 전날보다 11명 늘었다. 확진자 가운데 9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3명은 경기(14명), 경북(3명), 서울(2명), 대구·인천·울산·강원(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누적 1328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69명 늘어 누적 6만1415명이 됐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총 1만1519명으로, 전날보다 235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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