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스위스 명품 워치브랜드 '위블로'의 마스터피스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위블로 전시는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을 테마로 전개, △젬스톤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컬렉션 △혁신적인 투명 소재의 사파이어 컬렉션 △화이트 여성 시계 컬렉션 등 총 3가지 라인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로 309개 컬러 젬스톤이 세팅되어 무지개가 손목을 감싼듯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스트랩 또한 7가지 색상으로 염색된 악어가죽으로 무지개를 형상화했으며, 케이스와 베젤은 18K골드로 이루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