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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칠북~북면간 도로건설공사 현장 점검

사업비 940억원 투입…칠북면 화천리서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까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1.09 15:03:01

조근제 함안군수가 칠북~북면간 도로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조근제 함안군수가 함안 칠북에서 창원 북면 구간에 진행 중인 칠북~북면간(국지도 60호선) 도로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조 군수는 군 건설교통과장, 칠북면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감리단장, 현장소장 등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관계자들에게 "주민 통행불편해소를 위해 함안군에 해당하는 구간 공사가 가급적 빨리 추진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군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총 사업비 940억원이 투입되는 국지도 60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는 칠북면 화천리에서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에 걸쳐 진행 중이다. 총 사업량은 내곡지구 2.8㎞를 포함한 9.21㎞ 구간이며, 2025년 준공을 목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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