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농업후계 양성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한 대동공업 경주대리점 김문달 대표.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경주시 4-H본부 전직회장인 대동공업(주) 경주대리점 김문달 대표가 농업후계 양성을 위해 지난 6일 4-H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 성동동 소재 대동공업 경주대리점은 농업 기계화사업 추진으로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다.
특히, 김 대표는 노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촌에 젊은 농업인들이 많이 정착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 젊은 세대의 농촌정착을 위해 1997년도 이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년 후원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달 월성동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2만장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경주시 4-H본부는 38명의 회원이 김문달 전직회장을 중심으로 4-H회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4-H도시·농촌 청소년교류행사, 4-H회 과제활동, 4-H회원 유답교육 및 문화탐방 활동지원 등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펼쳐, 전국 및 도 단위 4-H과제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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