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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암산 하늘재' 새해 언택트 명소로 발굴한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1.01.06 13:53:47

ⓒ 경북문화관광공사

[프라임경제]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새해를 맞아 6일 언택트 명소인 영남과 기호지방을 잇던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인 문경 관음리와 충주 미륵리에 위치한 하늘재와, 퇴계 이황이 유숙하며, 시를 남긴 관음원 인근 문경 관음정사를 방문해 차분한 비대면 관광을 지역 청년들과 함께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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