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파트너스는 5일 영광군에 인재육성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영광군
[프라임경제] 신축년 새해 지오파트너스(주) (회장 강동오)는 지난 4일 영광군(군수 김준성)을 방문해 영광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오파트너스(주)는 영광읍 백학리 330번지 일원에 현대힐스테이트 499세대를 유치한 시행사로, 강동오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영광군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많은 금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해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축년 새해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우리군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조성된 기금으로 초·중·고·대학생 장학금 지급,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