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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유치장서 40대 남성, 이물질 삼켜 병원 이송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1.01.03 18:05:57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 권영대 기자

[프라임경제]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시45분경 포항 북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중이던 A(43) 씨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안경테를 삼켰다.

A씨는 유치장에 근무중이던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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