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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양군 마천면 마스크 쓴 지리산 마고할미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12.30 15:14:52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조망공원에서 지리산 마고할미가 천왕봉을 배경으로 두손을 가지런히 하고 마스크 쓰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2020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길고도 어려운 한 해였다.

눈이 내린 30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조망공원에서 지리산 마고할미가 천왕봉을 배경으로 두손을 가지런히 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신축년(辛丑年) 소 띠해인 새해에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벗어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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