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온라인 포스터.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군이 제5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1월1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추진한다.
함양고종시 곶감은 500년 전 김종직 선생이 함양군수로 재직하던 시절 함양곶감을 '팔능의 진미'라고 극찬을 했으며,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은 바람으로 건조를 해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뛰어나 전국의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축제진행은 축제기간 5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4시에 '네이버 라이브쇼핑'과 'G팜TV라이브'를 통해 15회 판매행사를 진행하며, 곶감 20~25% 할인행사와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매일 100개씩의 푸짐한 경품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함양군에서 생산하는 사과, 흑돼지 불고기, 굿볶이, 연잎밥, 삼계탕, 흑돼지 소시지 등 함양에서만 즐길수 있는 다양한 로컬푸드 기획전도 마련한다.
또 부대행사로 곶감요리 미식여행, 랜선 버스킹공연, 플래시몹 경진대회, 함양곶감 인증샷 이벤트 등을 통해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랜선 축제로 진행을 할 예정이다.
함양고종시 곶감축제에 함께 참여하고 맛있는 고종시 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즐기려면 네이버 검색창에서 '함양곶감축제'를 검색하면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다.
함양군과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함께 즐기면서 대한민국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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