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황명선 논산시장이 21일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했다.

논산시 청소년글로벌인재 해외연수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논산시
생활정책대상은 시민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 등 99명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하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정책·제도·조례를 대상으로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다.
황몀선 시장은 '시민참여 소통행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행복도시 논산 실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소년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단체장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