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플러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에서 진행한 올해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및 디지털 뉴딜 분야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 그린플러스
[프라임경제] 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서 진행한 올해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Network·AI, 이하 'DNA') 및 디지털 뉴딜 분야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이 주관했다. 올해 이달의 DNA 우수사례 기업 및 DNA 혁신기업(21년 초 공개 예정) 중에서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1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표창 3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표장 3개 등 총 7개의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1차 산업 내에서 스마트팜 디지털 기술융합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 한 부분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도의 스마트팜 환경제어를 위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뉴딜 분야에 집중해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플러스는 21일 오후 1시3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38% 내린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