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소폰 동호인 연합봉사단이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라면 140박스를 전달했다. ⓒ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프라임경제] 경북포항지역 색소폰 동호인 연합봉사단(단장 강영돈)은 18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안승도)를 방문해 "코로나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며 라면 140박스를 전달했다.
포항지역 색소폰 동호인 연합봉사단은 '나누는 사랑으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모토로 재능기부 공연을 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장학금 및 생필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안승도 오천읍장은 "매년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경북포항지역 색소폰 동호인 연합봉사단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추운 겨울 오천읍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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