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유값이 폭등하면서 휘발유값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게 됐다.
스승의 날인 15일 서울인근 한 주유소의 가격은 이미 경유값마저 1800원대를 넘어서 경유차량을 모는 운전자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있다.
사진상에서는 불과 47원차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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