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북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중환자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

표민철 기자 | pmc@newsprime.co.kr | 2020.12.16 13:04:07
[프라임경제] 경북대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중환자실의 균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경북대병원 전경. ⓒ 경북대병원

이번 평가는 지난해 5~7월 중환자실을 운영중인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287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대상 지표는 △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 사망률 평가 유무 △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7개 항목이다.

김용림 경북대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중환자 진료를 위한 전문 의료진, 장비 및 운영에 관한 것으로 앞으로도 중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