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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전용 18번째 전시장·서비스센터 '강원도 원주'

3S 시설을 갖춘 복합 전시장·하루 30대 이상 서비스 제공 가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12.16 09:42:19
[프라임경제] FCA 코리아는 지프가 오는 19일 강원도 원주시(북원로 2854, 태장동)에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지프는 원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포함해서 전국 18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영동고속도로 원주 IC 초입에 위치해 △춘천 △강릉 △정선 등 강원도 전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또 국내 여행이 활발해진 요즘 강원도로 △캠핑 △차박 △오프로드 투어를 많이 떠나는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원주에 위치한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 FCA 코리아


특히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2020년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원주는 강원도 산하의 시군별 행정구역 중 수입차 신규 등록 수가 638대로 가장 많은 지역이자, 강원도 내 지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전용면적 2005㎡(약 607평) 규모에 3층으로 구성된 지프 전용 단독 건물이다. 모던 블랙 컬러 기반에 내추럴 우드로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3S(세일즈·서비스·스페어 파츠) 시설을 갖춘 복합 전시장으로, 자체 판금 도장 시설을 완비했다. 전시장의 경우 7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며 서비스센터에서는 하루에 3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모습. ⓒ FCA 코리아


또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는 물론, 20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어 신차 고객뿐 아니라 서비스 고객에게도 보다 편안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장 내부는 지프의 대표 차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해 △고객편의를 최우선으로 디자인돼 차량 고객 인도가 이뤄지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옵션을 조합해볼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등으로 다양하고 맞춤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강원도 지역의 예비 고객과 차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을 경험하고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센터를 혁신하고 확장해 나가 우리 고객이 전국 어디에 있든 언제나 동일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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