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조규일 진주시장, 12월·1월급여 50% 기부

"어려운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 살리는데 작은 도움 되길"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12.15 13:58:14

조규일 진주시장이 선별 진료소를 점검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0년 12월과 2021년 1월급여 각각 50%를 기부한다.

이번 기부 금액은 총 860만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고 우리 지역 미래세대에 투자될 수 있도록 진주시 복지재단과 미래세대 행복기금에 기부한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