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이 선별 진료소를 점검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0년 12월과 2021년 1월급여 각각 50%를 기부한다.
이번 기부 금액은 총 860만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고 우리 지역 미래세대에 투자될 수 있도록 진주시 복지재단과 미래세대 행복기금에 기부한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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