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진주인이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진주인이 중앙시장 입구에서 마스크 제대로 쓰기 캠페인과 마스크 무료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진주인은 14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마스크 쓰기가 생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마스크 2만장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마련했다.
사단법인 진주시 장혁 대표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어려운 시기를 맞아 대단한 선물은 아니지만 마스크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진주인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헌신, 배려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9년 5월에 결성된 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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