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제는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동네 식당도, 택배기사도 댓글 관리를 하는 시대다. 또한 누구나 10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가 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전에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했던 방법과 기술들은 어느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어 모두가 커뮤니케이터가 돼 싸워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젠 사람의 관심을 끄는 것을 넘어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설득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기업을 살리는 설득의 기술'의 저자인 조재형이 책을 통해 해답을 제시했다.
이 책의 저자는 35년 동안의 경험과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리스의 수사학을 분석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학지사가 펴냈고, 정가는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