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시 복지국이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식당, 카페, 결혼식장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식당, 카페, 결혼식장 등 점검 모습. ⓒ 청주시
특히, 식당과 카페는 지난 12월12일 0시부터 50㎡ 미만 업소가 집한 제한 명령으로 전환됨에 따라 대상 업소 5659곳에 대해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및 점검했다.
지난 12일 토요일에는 시청과 구청 직원 11개반 2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일반음식점 536곳, 휴게음식점 385곳, 제과점영업 80곳 등 1001곳을 점검 지도했다.
또한, 총 9곳의 결혼식장은 주말 내 예식건수가 총 109건이었다.
이번에는 결혼식장 9곳을 대상으로 여성가족과 전 직원이 59건의 예식과 뷔페에 대해 100명 미만 인원제한, 마스크 착용 여부, 전자출입명부 작성, 소독, 환기 이행 여부, 뷔페 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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