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005490)는 1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 회장을 차기 CEO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
사외이사 7명 전원으로 구성된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최 회장에 대한 대내외 평가 관련 인터뷰 등을 통해 연임 자격 심사를 한 달간 진행,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이날 이사회 결의에 따라 최 회장은 내년 3월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 절차를 걸쳐 두 번째 임기를 맞게 된다. 최 회장이 단독 후보인 만큼 변수가 없는 한 연임은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