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식적으로 1만명이상의 사망자를 낸 중국 쓰촨 지진의 진도는 7.8이 아닌 7.9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가지진정보센터는 5월12일 오후 2시28분 쓰촨 원촨에서 발생한 지진의 등급을 규모 7.8에서 7.9로 높여 조정했다.
또 진원지는 지표 10km가 아닌, 지표에서 19km 떨어진 곳으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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