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커머스의 주문 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쌍방울과 함께 단독 콜라보 상품 '쌩.방울(SSAINT. BANGWOOL) 성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단독 콜라보 상품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후드 티셔츠다. 성탄 로고인 '쌩방울(SSAINT)' 자수 로고가 상품에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에디션은 그레이·그린·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겨울 시즌에 맞게 양면 기모로 처리 됐다. 또 텐타덤블 소재를 사용해 세탁 시 변형을 최소화해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3만4000원이다. 이달 14일까지 주문을 받은 후 12월25일 성탄절 전에 고객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메이커스가 이처럼 쌍방울과 손을 잡고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는 것은 최근 온라인을 강타한 '밈(온라인을 통해 반복, 유행돼 소비되는 콘텐츠)'를 겨냥한 것"이라며 "쌍방울이라는 국내 대표 헤리티지 브랜드를 재미있게 재해석한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