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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신항 방파제 공사현장 사망자 발생 수사 나서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0.12.08 16:16:10

포항해양경찰서 전경.=권영대 기자



[프라임경제]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12시40분께 포항신항 앞 해상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A씨(58세)가 호흡곤란 증세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A씨를 구조대 구조정에 태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으며, 포항여객선터미널로 이송 후 119구조대에 인계했다. 
 
A씨는 세명기독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포항해경은 공사 관계자 및 가족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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