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문희 도의장은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비대면 영상메시지를 통해 수험생과 가족,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문희 충북도의장 수험생 응원메시지. ⓒ 의회사무국
박 의장은 당초 도내 주요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 등을 응원할 계획이었으나, 충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져 직접 방문을 전격 취소하고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박문희 의장은 "시험 준비를 하느라 고생이 많은 수험생 여러분과 가족,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한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북 도내에서는 4개 지구, 38개 시험장에서 1만2000여명의 수험생이 대입 수능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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