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보건소가 중년 여성들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사천보건소
[프라임경제] 사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한의약건강증진 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한의약건강증지사업 평가는 수행기관 129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보건 향상에 도움이 되는 모범적인 기관과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사천보건소는 중년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으로 갱년기 증후군 예방과 극복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어 우수사례 부문에서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에 대한 수요증가 추세에 맞춰 지역사회 생애주기별 한의약적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