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계룡시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계룡시 안전보안관 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분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분산 교육 모습. ⓒ 계룡시
안전보안관은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안전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일상생활에서 발견된 안전위반 사항에 대한 신고 활동을 하는 명예직이다.
이번 교육은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안전 신고 요령 등 교육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시청 주변 지역으로 나가 5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전개 및 순찰활동을 하며 생활 속 위험요소에 대한 공익신고 활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이 안전 한바퀴(순찰활동), 안전점검의 날 등과 연계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등 공익신고를 활발히 전개해 보다 안전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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