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청.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26일 오전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발생한데 이어 오후 3시경 추가 7명이 확진됨에 따라 총 27명으로 늘어났다.
오전에 발생한 제주도 연수 관련 이·통장 20명에 이어 오후 2시경 7명이 추가로 발생한 것이다. 오늘 오전 20명 중에는 진주시 공무원 2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초등학교 관련 43명과 학원 29명 등 72명은 검사결과 전원 음성판정 받았다.
현재 조규일 진주시장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동선 접촉자로 분류돼 12월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또 진주시의원 동선 접촉자 14명의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 판정 받았으나 1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나머지 일부 시의원들도 자발적 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시 안전문자는 11월23일 평거동 행복한 밥상, 왕순두부 카드결제 2팀, 강남동 시원복집 식사자는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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