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청.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26일 현재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발생했다.
19명은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이·통장 관련자이며, 나머지 1명은 기타로 포함됐다. 19명 중에는 진주시 공무원 2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확진자들은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확진자들의 동선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진주시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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