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생명이 주가지수 연계 수익율에 확정이율까지 추가적으로 적립하면서도, 주가 하락시 투자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투자형 상품, 'Welcome Tomorrow 신한Index연금보험’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이 상품은 확정이율 1.5%(적립형 1.0%)를 기본적으로 적립하면서, 업종별 대표우량주 코스피200 지수에 연동된 수익률을 추가적으로 적립하여, 연금재원 수익률을 극대화 하고, 주가 하락시에도 확정이율 적립액을 보장하여 변액보험과 달리 투자손실 없이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입 1년후 부터는 매년마다 주가지수 연동이율, 또는 공시이율(5월 현재 5.2%) 을 고객이 선택하여 적립할 수 있게 함으로써 주가 상승기에는 투자수익을, 고금리시기에는 금리혜택을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자손손연금특약’을 부가하여 업계 최초로 연금보험 가입자가 사망하더라도 연금혜택을 배우자, 자녀 등에게 상속, 증여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계약이 계속 유지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연금개시 연령(45~80세)과 수령방법을 마련함으로써 맞춤식 연금설계가 가능하며, 정기특약, 재해장해특약, 암발생, 성인특정질환보장 등 8종의 특약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은 고액보험료에 대해 할인혜택도 마련하여 주보험 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일 경우 1.0%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비과세 혜택은 물론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올해 ‘Welcome Tomorrow’ 은퇴설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지난 4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Welcome Tommorow 신한변액연금보험’ 과 이번에 출시된 ‘Welcome Tomorrow 신한Index연금보험’으로 상품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연금보험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