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함에 따라 진주시의회가 오전 10시를 기해 폐쇄 결정했다.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25일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함에 따라 진주시의회가 오전 10시를 기해 폐쇄 결정했다.
확진자 중 18명은 진주25번 관련자로 추정되고, 1명은 타 지역 접촉자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은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전 10시30분경 긴급기자회견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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