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 내고장 명소가꾸기 펼쳐

대산면·칠북면…관내 소중한 명소들 청결하게 보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11.24 15:18:42

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가 내고장 명소가꾸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새마을지도자 함안군협의회는 24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면과 칠북면에서 '내고장 명소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관내 명소들을 깨끗이 정비해 청결하고 쾌적한 함안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대산면과 칠북면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이 각각 50여명씩 모여 동시에 명소 가꾸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대산면에서는 용화산 등산로 일원을, 칠북면에서는 낙동강 샛강주변 낚시터 일원을 각각 청소함에따라 관내 소중한 명소들을 청결하게 보전하는데 앞장섰다.

최의규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선뜻 봉사정신을 발휘해 준 새마을 지도자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명소가꾸기를 실시해 군민복리증진과 함안군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고장 명소가꾸기 운동은 매년 5개 읍·면씩 윤번제로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가야읍, 군북면, 법수면을 시작으로 이번 대산면과 칠북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